
EXCLUSIVE

Black

White

Print Only
RR04-003 / Exclusive
Bark & Bloom
PHOTO 시리즈 — 나무껍질과 꽃 / 한정판
₩112,000
Limited Edition — 30부 한정
사이즈 — 20×30cm
프레임 — Black
블랙
화이트
없음
+ ₩87,000 (프레임 포함가)
전면 아크릴
미포함
포함 +30,000
프리미엄 아트 프린트
안전한 보호 포장
7일 이내 발송
따뜻한 키아로스쿠로 조명 속 풍화된 나무껍질 위에 배치된 피오니. 부식된 나무와 신선한 꽃의 대비가 아름다움의 덧없음을 말한다.
| 용지 | 프리미엄 아트지 220gsm, 매트 피니시 |
| 인쇄 | Archival pigment print |
| 내구성 | 100년+ 색상 보존 (아카이벌 등급) |
| 제작 | 디지털 원본 + 전문 보정 |
| 해상도 | 300 DPI 이상 |
- 블랙: 알루미늄 소재, 슬림 20mm 프로파일, 무광
- 화이트: 알루미늄 소재, 슬림 20mm, 아이보리 화이트
- 글레이징: UV 차단 아크릴 (99% UV 차단)
- 뒷판: MDF 보드 + 벽걸이 하드웨어 포함
- 주문 후 제작: 영업일 기준 2-4일 소요
- 프린트만: 하드 튜브 포장, 택배 발송
- 프레임 포함: 완벽보호 포장
- 5만원 이상 무료배송 (도서산간 추가비 발생)
- 제품 하자 시 무료 재발송

Behind the Art
나무껍질과 꽃의
이야기
Peonies arranged on weathered bark in warm chiaroscuro light. The contrast between decaying wood and fresh blooms speaks to the ephemeral nature of beauty.
“썩어가는 것 위에
피어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