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R05-005 / Exclusive

Terracotta Gate

PHOTO 시리즈테라코타 게이트 / 한정판

₩112,000
Limited Edition — 30부 한정
사이즈 20×30cm
프레임 Black
블랙
화이트
없음
+ ₩87,000 (프레임 포함가)
전면 아크릴
미포함
포함 +30,000
프리미엄 아트 프린트
안전한 보호 포장
7일 이내 발송

흰 모래에 반쯤 삼켜진 번트 시에나 파빌리온, 쌍둥이 무어식 아치가 순수한 어둠을 향해 열려 있다. 루이스 바라간의 색채 건축이 앙리 루소의 정글에 표류한 — 식물이 전진하고, 건물은 기다린다. 폐허도 건축도 아닌, 항복과 초대 사이의 어딘가.

용지프리미엄 아트지 220gsm, 매트 피니시
인쇄Archival pigment print
내구성100년+ 색상 보존 (아카이벌 등급)
제작디지털 원본 + 전문 보정
해상도300 DPI 이상
  • 블랙: 알루미늄 소재, 슬림 20mm 프로파일, 무광
  • 화이트: 알루미늄 소재, 슬림 20mm, 아이보리 화이트
  • 글레이징: UV 차단 아크릴 (99% UV 차단)
  • 뒷판: MDF 보드 + 벽걸이 하드웨어 포함
  • 주문 후 제작: 영업일 기준 2-4일 소요
  • 프린트만: 하드 튜브 포장, 택배 발송
  • 프레임 포함: 완벽보호 포장
  • 5만원 이상 무료배송 (도서산간 추가비 발생)
  • 제품 하자 시 무료 재발송
Terracotta Gate 상세 이미지

테라코타 게이트
이야기

A burnt-sienna pavilion half-swallowed by white sand, its twin Moorish arches opening into pure darkness. Luis Barragán's chromatic architecture marooned in a Rousseau jungle — the vegetation advances, the building waits. Neither ruin nor construction, but something between surrender and invitation.

문을 열지 않아도 된다.
이미 안에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