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R05-010 / Exclusive

Autumn Sentinel

PHOTO 시리즈가을의 파수꾼 / 한정판

₩112,000
Limited Edition — 30부 한정
사이즈 20×30cm
프레임 Black
블랙
화이트
없음
+ ₩87,000 (프레임 포함가)
전면 아크릴
미포함
포함 +30,000
프리미엄 아트 프린트
안전한 보호 포장
7일 이내 발송

꽃사슴이 국화의 만다라에 갇혀 있다 — 호박색, 러스트, 본화이트 꽃이 안쪽으로 밀어 동물과 정원이 하나의 유기체가 될 때까지. 아르침볼도의 합성 초상이 전도된: 꽃으로 만든 얼굴이 아니라, 얼굴이 되기로 결정한 꽃. 사슴의 표정은 경계가 아니라 아름다워지는 것에 대한 체념이다.

용지프리미엄 아트지 220gsm, 매트 피니시
인쇄Archival pigment print
내구성100년+ 색상 보존 (아카이벌 등급)
제작디지털 원본 + 전문 보정
해상도300 DPI 이상
  • 블랙: 알루미늄 소재, 슬림 20mm 프로파일, 무광
  • 화이트: 알루미늄 소재, 슬림 20mm, 아이보리 화이트
  • 글레이징: UV 차단 아크릴 (99% UV 차단)
  • 뒷판: MDF 보드 + 벽걸이 하드웨어 포함
  • 주문 후 제작: 영업일 기준 2-4일 소요
  • 프린트만: 하드 튜브 포장, 택배 발송
  • 프레임 포함: 완벽보호 포장
  • 5만원 이상 무료배송 (도서산간 추가비 발생)
  • 제품 하자 시 무료 재발송
Autumn Sentinel 상세 이미지

가을의 파수꾼
이야기

A sika deer locked in a mandala of chrysanthemums — amber, rust, and bone-white blooms pressing inward until animal and garden become a single organism. Arcimboldo's composite portraits inverted: not a face made of flowers, but flowers that have decided to become a face. The deer's expression is not vigilance but resignation to being beautiful.

국화가 먼저인지 사슴이 먼저인지
숲도 기억 못 한다.